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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엄마 만난 ‘웰시코기 삼형제’

입력 | 2016-02-12 03:00:00

개밥 주는 남자 (12일 오후 11시)




주병진의 펜트하우스에 ‘웰시코기 삼형제’의 엄마 개 ‘콩떡’과 형제 개들이 찾아온다. 강아지들은 반가운 마음에 마구 뛰어다녀 집을 난장판으로 만든다. 현주엽 가족은 해피를 반려동물로 등록하기 위해 병원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