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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조희팔 내연녀 긴급체포…측근 수사 본격화
입력
|
2015-11-07 14:17:00
7일 금융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58)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은 조희팔 아들(30)에 이어 조희팔의 내연녀로 알려진 김 모씨(55)를 범죄수익 은닉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앞서 검찰은 조희팔 아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조희팔의 아들은 지난 2011년 중국에서 도피 생활 중이던 조씨로부터 약 12억 원을 받아 은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희팔의 아들은 중국에서 차명으로 계좌를 개설해 계좌를 수차례 옮기는 등 수사기관을 눈을 피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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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은 조희팔 주변 인물들의 신병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조희팔의 은닉재산에 대한 수사를 광범위하게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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