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트렌드 생활정보 International edition 매체

순천 인질극, 인명피해 없이 무사히 종료… 무고한 9살 아이를 인질

입력 | 2015-09-01 10:08:00

‘순천 인질극’


‘순천 인질극’

순천에서 발생한 인질극이 인명피해 없이 종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1일 오전 7시쯤 전남 순천시 연향동의 아파트에서 A 씨(56)가 B 씨(44·여)의 아들(9)을 인질로 잡고 흉기를 든 채 경찰과 대치하게 됐다.

A 씨는 B 씨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B 씨를 폭행한 뒤 B 씨의 차량을 타고 도망갔다.

A 씨는 이후 B 씨의 집으로 갔지만, B씨를 만날 수 없자 B 씨를 위협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