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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쫀득한 다논 그릭 요거트로 만든 프랑스 디저트 최고네요!”

입력 | 2015-05-15 03:00:00

풀무원다논(Danone Pulmuone)의 다논 그릭 플레인 요거트와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 학생들이 함께한 쿠킹 클래스




100여년 전통의 글로벌 요거트 기업 다논(Danone)의 기술로 맛있게 만든 ‘다논 그릭 플레인 요거트’가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에서 ‘그릭 요거트로 만든 건강한 프랑스 디저트’라는 주제로 쿠킹 클래스를 열었다.

 일반 요거트에 비해 지방 함량은 적고 단백질 함량은 높은 ‘다논 그릭 플레인 요거트’는 최근 수퍼 푸드로 주목받고 있을 만큼 영양 성분이 뛰어나 가족 건강 간식으로 그만이며, 고메 치즈가 들어 있어 깊고 진한 맛이 일품이다. 디저트와도 잘 어울려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면 풍미를 더해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모진대표(왼쪽)와 홍혜걸 박사(오른쪽)

 행사가 시작되기 전, 의학 전문기자 홍혜걸 박사와 풀무원다논 모진 대표가 강의실을 방문해 행사에 참가한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의 학생들에게 그릭 요거트의 건강법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 학생들은 그릭 요거트를 맛보며 지금까지와 다른 쫀득한 식감과 부드럽고 진한 맛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본격적으로 수업이 시작되었고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 제과 전문 쥘리엥 파바리오 셰프는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를 더해주는 그릭 요거트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랑스 디저트 세 가지를 선보였다. 그릭 요거트가 들어가 부드럽고 진한 맛을 선사하는 가토부터 입안에 퍼지는 상큼한 맛의 레몬 크림 몽슈슈, 그리고 입은 물론 눈도 즐겁게 만들어 주는 딸기 베린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셰프의 요리 과정 하나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사진을 찍고 메모하며 열정적으로 수업에 임했다. 수업에 참가한 학생들은 “몸에 좋은 그릭 요거트로 이렇게 다양한 프랑스 디저트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 놀랐다”고 말하며 직접 만든 요리를 나눠 먹으며 즐겁게 행사를 마무리 지었다.




다논 그릭 플레인 요거트 쿠킹클래스에 참여해보니…


김해진 씨(29)

김해진 씨(29)

요거트는 그냥 떠먹거나 시리얼, 과일 등과 섞어 먹는 줄만 알았는데 이렇게 프랑스 디저트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 놀랐어요. ‘다논 그릭 플레인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에 비해 부드러운 식감과 맛이 좋아 크림치즈 대신 요리에 활용하면 좋을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릭 플레인 요거트로 만든 레몬 크림 몽슈슈 하나만 잘 배워놓아도 훌륭한 손님 디저트 상을 차릴 수 있을 거 같아요.

김지영 씨(33)

김지영 씨(33)

요즘 그릭 요거트가 인기가 많아서 한 번 맛보고 싶던 차에 그릭 요거트를 활용한 쿠킹 클래스를 참여할 수 있어 좋았어요. 그릭 요거트를 활용한 프랑스 디저트라고 해서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을 정도로 레시피가 간단하면서 맛도 고급스러워 참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오늘 배운 그릭 요거트 딸기 베린은 맛도 좋고 보기에도 예뻐 특별한 날 손님 초대 요리로 잘 어울릴 거 같아요.

이지원 씨(33)

이지원 씨(33)

요즘 ‘핫’한 식품인 그릭 요거트를 실제로 먹어보고 프랑스 디저트 요리에도 다양하게 활용해 볼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다논 그릭 플레인 요거트’로 만들어 본 세 가지 디저트 중 가토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기존에 만들어 본 가토와 다르게 그릭 플레인 요거트를 넣으니 식감이 굉장히 부드럽고 풍미가 훨씬 더 깊어지는 거 같아요. 앞으로도 다른 요리에 다양하게 활용해볼 생각이에요

요리/쥘리엥 파바리오(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 제과 전문 셰프)
글 & 진행/박미현(생활 칼럼니스트), 이은희(클래스 진행자 & 생활 칼럼니스트)
사진/이혜련(생활 포토그래퍼)
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