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 최정문. 사진=맥심코리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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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최정문, 베이글녀의 풍만 볼륨 노출…역시 ‘서울대 공대 여신’
최연소 멘사회원 최정문이 ‘영재발굴단’에 출연할 예정인 가운데, 최정문의 과거 섹시 화보 촬영 영상이 재조명받았다.
지난해 2월 남성지 맥심코리아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정문의 화보 촬영 현장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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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정문은 뽀얀 피부와 환상적인 S라인 몸매, 그리고 순수한 미소가 묘하게 어우러진 특유의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13일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최정문, 팝페라 가수 임형주, 가수 지나가 출연해 영재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이날 ‘영재발굴단’에서 최정문은 세계 기억력 챔피언쉽 국가대표와 고난도 암기대회를 펼칠 예정이다.
‘영재발굴단’에서 활약을 펼칠 최정문은 ‘서울대 공대 여신’으로 유명하다. 9세 때 멘사 클럽에 가입했으며 아이큐가 158로 알려져 일명 ‘엄친딸’이라는 수식어도 얻었다. 앞서 2012년 걸그룹 티너스로 데뷔한 바 있으며, 최근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에 출연해 많은 남성 팬들을 확보한 바 있다.
영재발굴단 최정문. 사진=맥심코리아 유튜브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