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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갤럭시노트 엣지’ 등 최고 84만원 보조금 지원

입력 | 2014-12-27 11:36:00


KT가 27일부터 연말연시 지원금 상향 이벤트 시즌2를 시작한다.

KT는 27일부터 최신 단말인 ‘갤럭시노트 엣지’를 포함한 12개 모델에 최고 84만원의 지원금을 제공하는 ‘신년맞이 Olleh Big Sale’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갤럭시S5, 갤럭시S5 광대역 LTE-A, 갤럭시노트3 네오, G3, G3 cat6 등 5개 인기 모델에 최신폰인 갤럭시노트 엣지를 추가해 기본 지원금을 25만원 이상 제공하는 ‘최신폰 Big Sale’과 노트2, 갤럭시메가, 갤럭시S4 LTE-A, Vu3, G2, 베가아이언 등 6개 모델에 최대 지원금을 출고가와 동일하게 제공하는 ‘0원폰 창고 대방출’ 등 2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특히 이번 지원금 상향으로 출고가가 106만 원에 달하는 ‘갤럭시노트 엣지의 단말 할부 원금이 70만 원 대로 낮아졌다.

KT 무선영업담당 김영호 상무는 “20일부터 시작한 크리스마스 프로모션을 통해 전체 구매 고객의 25%가 대상 모델을 선택할 정도로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금번 ‘Big Sale’도 진행하게 됐다”며, "KT는 순액 요금제, 출고가 인하에 이어 단말 구매시 최대 36만원을 할인하는 슈퍼카드를 출시하는 등 가계 통신비 부담을 줄이고 구매 혜택을 늘리는 고객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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