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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떨어져도 장관 이룬 동백꽃길
입력
|
2014-12-19 03:00:00
한파가 계속되고 있는 18일 전남 강진군 도암면 백련사 동백군락지에는 강풍과 눈이 몰아쳐 붉은 꽃망울을 피운 동백꽃이 우수수 떨어져 장관을 이룬 가운데 관광객들이 동백꽃길을 지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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