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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2세 이승찬 사장 승진
입력
|
2014-12-04 03:00:00
계룡건설은 이승찬 대표이사 부사장(38·사진)이 공동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신임 사장은 창업주인 이인구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이 신임 사장은 한승구 대표이사 사장과 함께 회사 경영을 맡게 되며 이 사장은 인사 및 산하기업 관리를, 한 사장은 건설사업을 각각 담당한다.
김현지 기자 nu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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