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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백진희-최진혁, 본방사수 독려 자필 인증샷

입력 | 2014-10-27 16:44:00

‘오만과 편견’. 사진 = 본팩토리 제공


‘오만과 편견’

배우 백진희, 최진혁, 이태환 등이 ‘오만과 편견’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측은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배우 백진희, 최진혁, 이태환과 아역배우 김강훈이 본방 사수 독려 메시지를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수습검사 한열무 역을 맡은 백진희는 “‘오만과 편견’ 27일 오늘밤 첫 방송! 본.방.사.수. please. From 한열무, 백지니”라는 자필 문구를 들고 있다.

수석검사 구동치 역의 최진혁은 “반드시 본방사수!”를 강조하며 “‘구동치’도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전했다. 새내기 수사관 강수 역의 이태환과 어린이 찬이 역의 아역 배우 김강훈 또한 본방사수 메시지를 전하며 귀여운 미소를 지었다.

한편 ‘오만과 편견’은 돈 없고 힘없고 죄 없는 사람들이 아프지 않게 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루저 검사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27일 밤 10시 첫 방송.

‘오만과 편견’. 사진 = 본팩토리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