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핫세 사진= 올리비아 핫세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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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핫세 딸’
할리우드 배우 올리비아 핫세(63)가 자신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와 찍은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올리비아 핫세는 자신의 트위터에 “아직 시차 적응이… 그러나 샌디아고에서 D sing x를 듣는다(Still jet lagged. But here in San Diego to hear D sing x)”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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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핫세는 1964년 TV영화 ‘더 크런치(The Crunch)’로 데뷔해 ‘로미오와 줄리엣’, ‘사랑의 해적’, ‘블랙 크리스마스’, ‘미망의 여인’ 등에서 열연했다.
또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는 2012년 영화 ‘언더월드4: 어웨이크닝’으로 데뷔해 영화 ‘카이트’와 드라마 ‘미국 십대의 비밀생활 시즌’ 시리즈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제공=올리비아 핫세 딸/올리비아 핫세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