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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김민지-박지성 결혼식 ‘민폐하객’ 등극…신부보다 예쁜 죄?

입력 | 2014-07-28 14:39:00

장예원,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장예원 김민지-박지성 결혼식

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김민지-박지성 결혼식 민폐 하객으로 등극했다.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지성과 전 SBS 아나운서 김민지의 결혼식이 27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렸다.

박지성-김민지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축구 감독 거스 히딩크, 축구선수 파트리스 에브라, 가수 싸이, 배우 이병헌, 야구선수 박찬호, 수영선수 박태환 등 톱스타 하객들이 참석했다.

이날 장예원 아나운서는 중간 길이의 파란색 원피스에 검정색 하이힐과 자주색 가방을 매치했다. 특히 장예원 아나운서는 톱스타 하객들 사이에서도 숨길 수 없는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해 ‘민폐하객’으로 등극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김민지 전 아나운서에게 “김민지 선배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남편인 박지성 선수와 함께 오래오래 행복하길 바란다”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1990년생인 장예원 아나운서는 2012년 숙명여자대학교 3학년 재학 중 SBS에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하며 화제를 모았다. 현재 SBS 'TV 동물농장'과 SBS '풋볼 매거진 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 장예원 김민지-박지성 결혼식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