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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 끝까지 유채영 곁 지켜…“남자친구보다 더 사랑스럽게 보는 사람”

입력 | 2014-07-24 09:54:00



가수 겸 연기자 유채영이 24일 향년 41세로 사망했다.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김현주는 유채영의 마지막 가는 길을 곁에서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유채영 측은 “임종 당시 유채영의 남편과 가족, 그리고 김현주가 임종 순간을 지켜본 뒤 오열했다” 밝혔다.

사투를 벌이던 유채영은 체력과 기력이 전혀 없는 상태여서 아무런 유언을 남기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현주는 지난해 tvN ‘택시’에 출연해 “남자친구보다 더 사랑스럽게 봐주는 사람”이라며 절친 유채영을 소개한 바 있다.

김현주 유채영 친분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현주 유채영 정말 절친이었구나”, “유채영 사망 안타깝다”, “김현주 정말 슬프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택시 (유채영 김현주)
동아닷컴 영상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