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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유병언 사전영장 21일 재청구”
입력
|
2014-07-21 03:00:00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73)의 사전구속영장을 21일 재청구할 방침이라고 20일 밝혔다. 검찰은 유 전 회장이 소환 조사에 불응하자 5월 22일 법원으로부터 유효기간이 2개월인 사전구속영장을 발부받아 추적해왔다.
또 검찰은 21일 그동안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광범위하게 벌여온 수사 내용을 정리해 발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조건희 기자 beco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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