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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윤혜진, 딸 엄지온 양 공개 “돌복 물려받은 내 딸”

입력 | 2014-06-20 10:53:00

윤혜진 사진= 윤혜진 인스타그램


윤혜진

배우 엄태웅과 발레무용가 윤혜진 부부의 딸 엄지온 양이 공개됐다.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은 19일 자신이 인스타그램에 “35년 묵은 내 돌복 물려받은 내 딸. 흔들린 아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딸 엄지온 양을 안고 있는 윤혜진과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엄태웅의 모습이다. 엄지온 양은 돌을 맞아 깜찍한 한복을 입고 있다.

한편 엄태웅과 윤혜진은 지난해 1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같은 해 6월 딸을 출산했다.

엄태웅 윤혜진 부부와 엄지온 양을 본 누리꾼들은 “윤혜진, 아기 너무 귀엽다” “윤혜진, 돌복을 물려줬구나” “윤혜진, 행복해보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윤혜진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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