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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고 생존자 학부모들 “신속한 구조작업을…”
입력
|
2014-04-23 03:00:00
[세월호 침몰/혼돈의 학교현장]
22일 오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안산교육지원청에서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던 단원고 생존자 학부모들이 눈물을 훔치고 있다. 이날 학부모들은 호소문을 통해 “신속한 구조작업을 진행해 달라. 정확한 진상 규명은 그 다음 일”이라고 밝혔다.
안산=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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