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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따뜻한 날씨에 파종도 2주 앞당겨
입력
|
2014-02-27 03:00:00
26일 충북 옥천군 안내면 월외리의 한 육모장에서 고추모 이식 작업이 한창이다. 이 지역 고추 농가는 1월 파종을 해 2월 모종이 3∼5cm 자라면 용기에 옮겨 심고, 27∼30cm 크기로 자라는 5월경 밭에 다시 심는다. 올해 고추모 이식 작업은 높은 기온 때문에 예년보다 2주 정도 일찍 시작됐다.
옥천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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