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오늘의 채널A]잡혀살던 며느리의 반격?
입력
|
2014-02-13 03:00:00
웰컴 투 시월드(13일 오후 11시)
시어머니 전원주에게 잡혀 살던 며느리 김해현이 입을 열었다. 며느리는 “함께 살면 부딪치는 게 많을 것 같다. 연세가 더 드시면 모시는 것도 생각해 보겠다”고 말한다. 전원주는 “도대체 얼마나 더 나이를 먹어야 하느냐”며 분통을 터뜨린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지금 뜨는 뉴스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20대 아들 앞 아내 흉기 살해 50대 긴급 체포…이혼 서류에 격분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