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트렌드 생활정보 International edition 매체

에어아시아 빅세일… 시드니, 19만 원대로 간다

입력 | 2013-09-17 09:30:20

에어아시아 홈페이지 갈무리.


‘에어아시아 빅세일’

저가 항공사 에어아시아가 추석맞이 세일을 진행한다.

에어아시아는 “추석을 맞이해 17일부터 22일까지 해외노선을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에어아시아 측에 따르면 이번 특가 항공권은 오는 2014년 1월 7일부터 8월 5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인천(서울)-싱가포르는 15만 5900원부터, 인천-푸껫은 17만 4900원부터, 인천(서울)-발리는 18만 2900원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올 가을부터 증편 예정인 멜버른, 시드니, 퍼스 노선도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서울-퍼스 20만 7900원부터, 서울-멜버른 22만 3900원부터, 서울-시드니 22만 6900원부터, 부산-퍼스 17만 7900원부터, 부산-멜버른 19만 900원부터, 부산-시드니 19만 3900원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에어아시아 특가항공권은 9월 17일 새벽 1시부터 9월 22일까지 에어아시아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