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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 동아일보] 같아 보이십니까? 일반 주스 vs 프리미엄 주스, 당신의 선택은?

입력 | 2013-09-13 16:25:03




수십 종의 과일 주스가 식품관 한쪽을 가득 메우고 있다. 소비자는 매의 눈으로 제품을 판별하지만, 어느 것이 현명한 선택인지를 판단하기란 쉽지 않다. ‘100%’ 또는 ‘천연’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세상에 나오는 많은 주스 중 내 몸이 원하는 주스는 무엇일까?


식탁 위의 혁명, 첨가물은 물론 물 한 방울 넣지 않은 프리미엄 주스
오늘도 설탕 덩어리인 음료수 대신 ‘차라리 주스 한잔!’을 외치며 과일 주스를 집어 든다. ‘100%’ 또는 ‘프리미엄’이라는 단어를 보고 지갑을 열지만, 진짜 ‘프리미엄 주스’가 나타나면서 소비자들의 선택은 달라졌다.




우리가 지금껏 마셔온 일반 주스는 과즙을 농축해 가열한 뒤, 정제수를 섞어 당도를 맞춰 100%라 표기한 ‘농축환원주스’. 이렇게 일반 주스들이 ‘100%’ 또는 ‘프리미엄’이라는 단어를 쓸 수 있는 것은 이런 표현을 규정하는 명확한 법적 기준이 없기 때문이다.
반면, 최근 속속들이 출시되고 있는 진짜 ‘프리미엄 주스’는 물 한 방울 넣지 않은 생과일을 착즙해 한 병에 그대로 담아낸 것이 특징. 따라서 농축환원 주스와 프리미엄 주스를 명확히 구분하고 싶다면, 뒷면 성분표의 ‘정제수’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출시 직후, 강남에서 가장 큰 반향을 일으킨 ‘플로리다 내추럴(Florida's Natural)’ 주스의 경우 플로리다 농부가 땅, 나무, 열매를 가꿔 주스까지 만드는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 물 한 방울은 물론 생과일을 그대로 담아낸 첨가물 0%의 주스를 만들어낸다.
제품을 출시할 때도 단순히 제품만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자의 정성어린 수확물을 식탁까지 그대로 전달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주스를 만드는 농부의 얼굴과 이름, 히스토리를 가감 없이 소개할 만큼 순도 100% 프리미엄 주스라는 자신감을 표현한다. 이제는 진열대에서 집어든 주스 한 병이 집에서 신선하게 갈아낸 생과일주스를 대체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생과일 대신 프리미엄 주스로! 요리에도 활용해보자



요리할 때, 스퀴즈나 믹서로 오렌지나 자몽의 즙을 내기 힘들었다면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를 활용해보자. 설탕 대신 생과일 그대로의 단맛을 내고, 상큼한 과즙의 풍미를 더할 수 있다. 지난 7월과 8월에는 먹거리에 깐깐한 강남과 목동 주부들을 대상으로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와 함께하는 쿠킹 클래스’가 열렸다.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을 만큼 첨가물 0%의 프리미엄 주스라는 사실이 증명된 셈이다.


물 한 방울 넣지 않고 그날 바로 짠 100% 프리미엄 주스,
'플로리다 내추럴(Florida's Natural)은?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는 향료, 색소 등 인공 첨가물은 물론 물 한 방울 넣지 않고 생오렌지, 생자몽을 그날 바로 짠 프리미엄 주스. 25년 전부터 플로리다 농부들이 회사를 설립, 대를 이어온 노하우로 땅, 나무, 과일을 가꾸고 주스까지 직접 만든다. 50개국에서 팔리는 세계적인 제품으로 미국 프리미엄 주스 시장에서는 '플로리다 내추럴' 오렌지 주스가 성장률 1위, 자몽 주스가 판매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플로리다 내추럴'의 성분 표시 라벨에서는 농축액과 정제수가 빠진 오렌지 100%, 자몽 100%의 표기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전국 프리미엄 마켓과 백화점, 대형 마트에서 구입 가능하다. 200ml 각 3천6백원, 750ml 각 7천9백원.


Info 이곳에서 만날 수 있어요!
현재 이마트 양재점, 역삼점 등 1백개 매장, 롯데마트 1백개 매장, 홈플러스 50개 매장, 신세계백화점 SSG 청담점 등 6개 매장, 현대백화점 13개 매장, 롯데백화점 19개 매장, 갤러리아 백화점 5개 매장, AK 백화점 3개 매장 등에서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를 구입할 수 있다.
문의 매일유업 고객상담센터 1588-1539



글·이수영<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swim1020@hanmai.net>
사진·문형일<동아일보 출판사진팀>
도움주신 곳·플로리다 내추럴 1588-1539, www.floridasnatur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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