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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백일홍에 불 붙었네”

입력 | 2013-08-07 03:00:00


한여름에 만개해 100일 동안 꽃이 붉게 핀다는 뜻을 지닌 백일홍이 6일 광주 북구 매곡동의 한 전통가옥 앞마당에 활짝 피었다.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이 휴대전화로 사진을 촬영하며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