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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팩트뉴스] 삼성 안지만 2군 한화전 등판…점검 완료 外

입력 | 2013-05-22 07:00:00


삼성 안지만 2군 한화전 등판…점검 완료

삼성 안지만이 21일 경산볼파크에서 열린 2군 한화전에 등판해 1이닝을 던지며 1군 엔트리 복귀를 위한 마지막 점검을 마쳤다. 4타자를 상대로 18개의 공을 던져 1안타 2탈삼진 1실점. 최고 구속은 146km였다. 안지만은 22일 또는 23일 1군 엔트리에 등록될 예정이다.

두산 올슨 불펜피칭…다음주께 1군 복귀

두산 외국인투수 개릿 올슨이 21일 잠실 넥센전에 앞서 불펜피칭 40개를 소화했다. 지난달 12일 잠실 롯데전에서 왼쪽 허벅지 근육통을 느껴 이탈한 이후 3번째다. 올슨은 “85% 정도의 힘으로 던졌고 통증이 없다. 타자를 상대해보면 밸런스도 잡힐 것 같다”고 말했다. 올슨은 25일 2군 SK전에서 3이닝을 던진 뒤 이상이 없으면 다음주 내로 1군에 복귀할 예정이다.

KIA 홍재호 기습번트 후 ‘수비방해’ 아웃

KIA 홍재호가 21일 광주 한화전 5회말 1사 만루서 투수 앞 기습번트를 댄 뒤 1루로 뛰다 송구를 맞고 아웃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투수 안승민은 글러브 토스로 3루주자 이범호를 홈에서 잡았고, 포수 박노민은 타자주자를 잡기 위해 1루에 볼을 뿌렸으나 이는 홍재호의 등을 맞고 뒤로 흘렀다. 이에 한화 김성한 수석코치가 내야잔디를 밟고 뛴 홍재호에 대해 스리피트 라인을 벗어나 ‘수비방해’라고 어필했고, 심판진은 4심 합의를 통해 이를 받아들였다. 선동열 감독 등 KIA 코칭스태프가 다시 항의했지만 심판진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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