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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잔류 7명 귀환, 北내부 절차 때문에 다소 지연
입력
|
2013-05-03 17:30:00
3일 통일부 당국자에 따르면 개성공단에 남아 있던 우리 측 인원 7명의 귀환이 다소 지연되고 있다.
이날 통일부 당국자는 "오늘 오후 5시 30분께로 예정됐던 7명의 귀환이 북한 내부의 협의절차로 인해 조금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 당국자는 우리 측 현금수송차량의 방북 시간도 다소 지연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귀환이 오래 지체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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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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