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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다이제스트]오바마에 선물 최대 큰손은 사르코지

입력 | 2013-04-29 03:00:00


2011년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가장 많은 선물을 준 외국 정상은 니콜라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미국 국무부 자료에 따르면 사르코지 전 대통령은 루이뷔통 사무용 가죽 가방(256만 원·사진), 에르메스 골프가방(860만 원) 등 총 4만1000달러(약 4553만 원) 상당의 선물을 오바마 대통령 가족에게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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