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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정준하 새 별명 ‘친 환경주의 몸개그 창시자’

입력 | 2013-03-23 19:53:25


개그맨 정준하의 몸개그에 ‘무한도전’ 멤버들이 환호했다.

정준하는 2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주사위 미션을 수행했다.

하와이로 떠난 무한도전 멤버들은 제작진에게 미션으로 ‘주사위 미션’을 받았다. 주사위를 던져 나온 숫자만큼 멤버들이 주어진 미션을 성공하면 녹화가 종료되고 멤버들은 자유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것.

첫번째 미션은 ‘보드 요가’. 바다위에서 보드위에 서서 ‘활강자세’를 10초간 하는 것이었다. 정준하를 비롯해 무한도전 멤버들은 연습을 위해 바다로 향했고 즉시 몸개그가 나왔다.

몸집이 큰 정준하는 차원이 다른 개그로 웃음을 줬다. 이후 정준하는 물을 마실 때도 몸개그를 의식했다. 물도 그냥 마시지 않는 정준하에게 ‘친 환경주의 몸개그 창시자’라는 자막이 입혀져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출처|MBC ‘무한도전’ 캡처화면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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