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싶다면, 무엇보다 결점없는 매끈한 피부 표현에 집중하자. 깔끔한 피부가 강인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돋보이게 하기 때문. 영화 ‘두 번의 결혼과 한 번의 장례식’의 언론 시사회에 등장한 정애연은 ‘무결점 베이스 메이크업’으로 감각적인 스모키 메이크업을 부각시켰다. 그녀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최영란(라끌로에)씨에게 들은 ‘무결점 베이스 메이크업’ 노하우.
우선 기초를 충분히 발라줘 촉촉한 피부 상태를 유지해준다. 이어 모공 프라이머로 모공을 커버해 매끄러운 피부결을 완성. 피부 톤에 맞춰 파운데이션을 믹스, 브러쉬로 피부결을 살려 적은 양을 여러번 덧발라 결점없는 베이스로 연출한다. T존과 눈 밑은 촉촉한 느낌으로 살짝 하이라이트를 넣어줘 윤곽의 입체감을 살려준다. 파우더는 전체적으로 텁텁하고 두꺼운 느낌을 줄 수 있으니 제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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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희주<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2luda07@naver.com>
이지은<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인턴 에디터 kylove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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