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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 특집] 명절 잦은 술자리 헛개나무로 풀어요

입력 | 2012-01-17 07:00:00


■ 세종|헛개나무진액

한국 약초계의 산증인이자 최고의 전문가인 최진규 선생이 음주가 많은 설 명절을 맞아 간 건강과 숙취해소에 좋은 헛개나무진액을 출시하여 호평을 받고 있다.

최진규 선생은 5살 무렵부터 약초를 채취하며 각종 약초에 관련된 글과 책을 통해 일반에 알려지면서 대학과 기업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약초 산행, 방송을 통한 강의, 다큐멘터리 제작, 저서발간, 대학강의 등을 통해 약초의 우수성과 효능을 세상에 널리 알리고 있다. 한국토종약초연구학회 회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우리나라 한 해 동안 간 질환에 의한 사망이 전체 사망원인 중 6위를 차지할 만큼 간 질환은 주요 질병이다. 특히 간 질환으로 인한 사망은 40대 남성 사망원인 중 2위를 차지한다.

그 주요원인중 하나가 한국인의 지나친 음주문화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말이나 연초, 명절기간에는 잦은 술자리와 폭음으로 인해 우리의 간은 쉽게 지치고 병든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의 간을 더욱 편하게 풀어 줄 필요가 있다.

헛개나무는 한국과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되어 있다. 헛개나무의 열매에는 인체에 유익한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 특히 ‘암페롭신’과 ‘호베니틴스’란 물질은 간을 보호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술해독과 피로회복, 구토증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문의: 1588-7567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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