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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내년 K리그, 상무+하위 3개팀 강등
입력
|
2011-12-1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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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승강제 실시를 앞두고 있는 K리그가 20일 이사회를 연 뒤 실시 계획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가장 큰 관심이던 1부리그 팀 수는 16개 팀 중 12개로 확정했고 최하위 3개팀과 상주 상무가 2부 리그로 강등된다. 사진은 전북 현대와 울산 현대의 챔피언십 2차전 경기 장면.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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