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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철씨 동아꿈나무에 200만원, 김대기 고대교수도 100만원 기탁

입력 | 2011-09-03 03:00:00


김윤철 서울관악문화원 원장이 2일 불우학생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장학금 200만 원을 동아꿈나무재단에 보냈다. 김 원장은 1990년부터 지금까지 206회에 걸쳐 3억9730만 원을 기탁했다. 김대기 고려대 경영대 교수도 지난달 31일 불우학생 장학금 100만 원을 보냈다. 김 교수는 지금까지 38회에 걸쳐 3800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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