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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이젠 바닷물 차가워요”
입력
|
2011-08-25 03:00:00
처서를 하루 넘긴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비가 그치자 바닷물에 뛰어들었다 차가워진 물 탓에 급히 백사장으로 뛰어나오고 있다.
최재호 기자 choijh9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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