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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11살 연하까지 사귀어봤다” 깜짝 고백

입력 | 2011-05-12 10:02:53

한영


 방송인 한영이 “11살 연하의 남자까지 만나봤다”고 깜짝 고백했다.

한영은 11일 방송하는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에 출연해 ‘띠동갑도 문제없다! 연하남 킬러일 것 같은 여자는?’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자신의 연예담을 고백한 것.

한영은 “지금은 아니지만 나보다 나이가 많으면 남자로 안보였다”며 “한 살이라도 많으면 아저씨 같은 기분에 무조건 연하를 만났다”고 말했다. 이어진 띠동갑에 가까운 11살 차이 연하남 공개에 사람들은 경악하고 말았고, 안선영은 “그러다 전자발찌 찬다”고 경고해 웃음을 유발했다.

또 한영은 10년 전, 6살 연하의 남자친구에게 한국에 3개만 들어온 전 세계 한정판 명품가방을 선물 받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 말을 들은 순정녀들은 “연하남 킬러다. 역시 능력자”라고 혀를 내둘렀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치원생들이 평가한 최고 동안 미녀를 선정해 출연자들을 굴욕에 빠뜨리기도 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