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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변신
입력
|
2009-11-04 03:00:00
지난주 하나은행 코오롱 챔피언십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승째를 거둔 최나연(22·SK텔레콤). ‘새가슴’에서 ‘강심장’으로 변신한 그는 6일 일본에서 개막하는 미즈노클래식에서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상금 랭킹 5위(122만 달러)인 그는 남은 3개 대회 성적에 따라 상금왕 등극도 노려볼 수 있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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