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스포트라이트]갈림길
입력
|
2009-09-17 02:52:00
광고 로드중
1987년 대통령직선제라는 민의를 반영해 탄생한 현행 헌법이 존속의 기로에 섰다. 이명박 대통령이 15일 권력구조 개헌 문제를 언급하며 정치권 일각에서 거론되던 개헌론에 불을 지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국체(國體)와 정체(政體)를 규정한 헌법은 1948년 제정 이후 아홉 차례 개정됐다. 과연 10차 개헌은 이뤄질 것인가.
최남진 namjin@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2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3
최준희, 日 사찰 웨딩 화보 논란에…“전혀 몰랐다” 해명
4
공익봉사 전념하라고 ‘年 7500’ 줬는데…서울시의원 42%가 겸직 소득
5
伊국민가수 딸의 편지받은 차준환 “내 진심 전해져 기뻐”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4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5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尹 선고 결과 따라 입장 달라…절연보단 전환 중요”
‘트랜스포머 주인공’ 라보프, 폭행 혐의로 체포
[단독]“스마트폰 보느라”…7080 목디스크 환자 8년 새 50%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