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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언론인클럽(회장 강승훈)은 7일 신문의 날을 맞아 제24회 서울언론인클럽 언론상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했다. 수상자는 △언론인 한길상에 조용중 전 연합통신 사장(사진) △칼럼상에 윤창중 문화일보 논설위원 △기획취재상에 KBS ‘시사기획 쌈’ 건설현장의 가려진 진실-윤석구 이진성 김대원 기자.
시상식은 5월 12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시상식은 5월 12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