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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윤손하가 현재 임신 4개월째로 오는 가을 출산을 앞두고 있다. 또 내년 한국 드라마로 국내 활동을 재개한다.
윤손하의 소속사 스타제이는 28일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2006년 결혼한 윤손하는 "아기 엄마가 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설레고, 건강한 아기 출산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일본 활동 스케줄이 많아서 출산 한 달 전까지는 계속 활동을 해야 할 것 같다"면서 "본인도 출산 후 계속 활동하기를 희망하는 만큼 내년에는 육아와 함께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바빠질 것 같다"고 말했다.
윤손하는 지난해 SBS 금요드라마 '연인이여' 이후 일본 활동에만 전념해오고 있다.
윤여수기자 tadad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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