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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종로 돈의문 뉴타운 아파트 1887채 선다

입력 | 2008-02-15 02:59:00


서울 종로구 교남동 ‘돈의문 뉴타운’에 최고 23층의 탑상형 아파트 30개 동(1887채)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13일 제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돈의문 도시환경정비구역 변경 지정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돈의문 뉴타운은 교남동 62-1 일대 16만8000m² 규모. 전용면적 85m² 미만 1380채와 85m² 이상 507채 등 모두 1887채를 건립한다.

아파트 최고 층수는 임대아파트(5개 동) 19층, 일반아파트(25개동)는 23층으로 결정됐다.

이헌재 기자 u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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