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맥 중에서 가장 흔한 심방세동은 심방의 여러 곳에서 맥이 만들어져 심방의 각 부분이 무질서하고 가늘게 떨리는 심장질환입니다. 평소 맥박 수가 분당 100∼150회 정도로 빠르고 불규칙하거나 갑자기 두근거리는 현상을 자주 느낄 경우 심방세동을 우선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이번 강좌에서는 심방세동의 최신 치료에 대해 교수님의 자세한 강의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강사=최기준 교수(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일시=9월 20일(목) 오후 2∼4시
▽장소=서울아산병원(서울 송파구 풍납동) 동관 6층 대강당
▽대상=일반인(예약 필요 없으며 무료)
▽교통=서울지하철 2호선 성내역 1번 출구, 도보 10분 거리
▽문의=서울아산병원 홍보팀(02-3010-3053∼5)
주최:動亞日報社·서울아산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