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주요 인사로 구성된 ‘부산 아카데미’는 동아일보 김학준(金學俊) 사장을 초청해 16일 오후 3시 부산 연제구 거제동 국제신문 4층 대강당에서 독도문제를 중심으로 ‘최근의 한반도 정세와 민족의 장래’란 주제의 강연 및 시민대토론회를 갖는다.
김 사장은 이날 강연에서 국가의 정체성과 사회적 질서 등에 대해서도 강연한다. 부산 아카데미는 장혁표 전 부산대 총장과 장선덕 전 부경대 총장, 정영도 동아대 명예교수를 중심으로 3월에 만들어졌다. 011-867-4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