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다음 달 서울숲에서 어린이 자연관찰교실을 여는 것을 비롯해 남산 식물교실, 여의도공원 생태숲 관찰교실, 보라매공원의 자연과 놀자 등 봄맞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공원과 산의 프로그램은 28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의 공원’ 홈페이지(parks.seoul.go.kr)나 ‘숲속여행’ 홈페이지(san.seoul.go.kr)에서 접수한다.
4월의 공원 및 산 프로그램 현황구분내용문의서울숲, 남산공원, 낙산공원, 독립공원, 여의도공원, 보라매공원, 양재 시민의 숲, 사릉수목학습원, 월드컵공원, 길동생태공원생태 및 환경 체험. 자연관찰,각종 곤충 전시회 등parks.seoul.go.kr천호동공원 청소년미디어센터공룡화석 발굴하기, 과학자로살아가기 등media1318.net서울대공원테마가 있는 역사 꽃꽂이,아기동물과 사진 찍기grandpark.seoul.go.kr02-500-7683어린이대공원봄꽃 축제 야간개장, 동물학습childrenpark.or.kr서울숲 탐방뚝섬의 역사와 서울숲 이야기02-462-0253월드컵공원 환경교실난지도의 어제와 오늘 소개02-300-5574길동생태공원 숲 속의 오후자연관찰교육02-472-2770자료:서울시
황태훈 기자 beetlez@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