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대졸 미취업자를 위해 단기 취업연수 사업을 벌이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지역 7개 대학 졸업자 34명을 뽑아 본청과 사업소 등에 배치해 4월 3일부터 6개월간 행정사무 보조 업무를 맡기기로 했다.
대구에 주소를 둔 대졸 미취업자(29세 이하)는 출신 대학의 취업담당 부서에 1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하루 8시간 주 5일 근무에 월 75만∼80만 원을 받는다. 053-803-3244
정용균 기자 cavatina@donga.com
시는 지역 7개 대학 졸업자 34명을 뽑아 본청과 사업소 등에 배치해 4월 3일부터 6개월간 행정사무 보조 업무를 맡기기로 했다.
대구에 주소를 둔 대졸 미취업자(29세 이하)는 출신 대학의 취업담당 부서에 1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하루 8시간 주 5일 근무에 월 75만∼80만 원을 받는다. 053-803-3244
정용균 기자 cavatina@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