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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과 영국 런던 대영박물관의 내부를 설계한 프랑스의 세계적인 건축가 장미셸 빌모트(58·사진) 씨가 홍익대 건축대학 초대 학장으로 취임한다고 홍익대가 1일 밝혔다.
빌모트 학장은 루브르박물관과 대영박물관뿐 아니라 엘리제 궁 대통령 집무실, 자크 시라크 대통령 기념관 등의 내부를 설계했다. 또 인천국제공항 인테리어를 맡기도 했다.
취임식은 6일 오후 3시 반 서울 홍익대 와우관에서 열린다.
장원재 기자 peacechao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