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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음반]모두 착해져랏!

입력 | 2002-11-10 17:23:00


80년대 후반∼90년대 초반 발라드를 모은 콤필레이션 음반. 크게 히트했던 곡보다 ‘느리지만 강한’ 인상을 남긴 발라드를 모았다. 이문세의 ‘옛사랑’ ‘그녀의 웃음소리뿐’, 이승철의 ‘사랑하고 싶어’, 김광석의 ‘그녀가 처음 울던 날’, 박학기의 ‘자꾸 서성이게 돼’ 등 28곡을 두장의 CD에 담았다. 재킷 모델 김현수와 심혜원양이 함박 웃음을 선사하고 신인 가수 한보람이 ‘이별의 그늘’을 리메이크해 불렀다. SIL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