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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포토]붙이는 곳이 스피커

입력 | 2002-07-18 21:02:00



영국의 사무기기제조업체 ‘올림피아’가 최근 개발한 신제품 ‘사운드버그’는 부착가능한 모든 물질을 공명판으로 이용, 소리를 내는 첨단스피커다. 즉 CD플레이어와 사운드버그를 연결한 뒤 사운드버그를 유리창이나 금속판, 나무판 등에 밀착 부착시키면 이들 물체가 스피커 진동판처럼 소리를 낸다는 것. 대당 6만5900원이며 온라인쇼핑몰 사운드버그코리아(www.soundbugkorea.com)에서만 판매된다.

신석교기자 tjrr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