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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SKT-KTF 벨소리 상호 개방
입력
|
2001-11-18 19:15:00
SK텔레콤과 KTF는 가입자들이 상대 회사의 휴대전화 벨소리 서비스를 쓸 수 있도록 19일부터 벨소리 전송망을 상호 개방한다. 011, 017과 016, 018 등 두 회사 가입자들은 이에 따라 상대 회사의 벨소리 다운로드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고 가입자끼리도 다운받은 벨소리를 주고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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