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건설은 중국 상하이(上海) 푸둥(浦東)지구에 지은 사무용 빌딩 ‘징인다사’(京銀大厦)를 화교계 파이낸스 회사인 훙푸투자집단(宏普投資集團)에 1억900만달러(약 1213억원)에 매각했다고 12일 발표했다.
한라건설은 다음달 25일까지 매각 대금의 30%인 363억원을, 연말까지 20%인 240억원을 먼저 받고 나머지 50%는 내년과 내후년에 각각 25%씩(303억원) 받을 예정이다.
한라건설은 다음달 25일까지 매각 대금의 30%인 363억원을, 연말까지 20%인 240억원을 먼저 받고 나머지 50%는 내년과 내후년에 각각 25%씩(303억원) 받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