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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토픽]택시승객 「성탄선물」로 신생아 시체 받아
입력
|
1996-12-29 20:56:00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여성이 택시를 탔다가 운전기사로부터 「크리스마스 선물」로 갓 태어난 여아의 시체를 받았다고. 중부 남아공의 한 광산촌 웰콤에 사는 레티 파카티라는 이 여성은 택시를 타고 자신의 집으로 돌아오던 중 택시기사로부터 신문지에 꽁꽁 싸인 꾸러미 하나를 「선사」받았는데 집에 도착하자마자 풀어보니 여아의 시체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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