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June. 15, 2013 05:12,
승리를 위해. 21일 열리는 K리그 올스타전에서 맞대결할 감독과 선수들이 14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주먹을 불끈 쥐며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왼쪽부터 팀 클래식의 이천수(인천)와 최용수 감독(FC 서울), 팀 챌린지의 조동현 감독, 염기훈(이상 경찰).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