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May. 06, 2013 06:12,
국민마라토너 봉달이 이봉주 손기정기념재단 이사가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앞 도로에서 조급한 반칙운전은 안 된다는 뜻에서 두 팔로 자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