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contents

김미희-조윤숙 진상조사 못믿어 사퇴 불가

Posted May. 22, 2012 08:42,   

김미희-조윤숙 진상조사 못믿어 사퇴 불가

통합진보당 조윤숙 비례대표 후보(오른쪽)가 21일 국회에서 김미희 당원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비례대표 7번(장애인 경선)인 그는 진실 규명이 먼저라며 일괄 사퇴 요구를 거부했다.



김동주 zo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