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January. 13, 2012 08:0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가레스 베일(왼쪽)이 12일 홈구장인 영국 런던의 화이트 하트레인 경기장에서 열린 정규리그 경기에서 에버턴의 실뱅 디스탱의 밀착수비를 제치고 과감한 오버헤드킥을 시도하고 있다. 이 슛은 골문을 벗어났다. 토트넘은 2-0 승리를 거두며 리그 2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같은 승점(45점)을 기록했다. 토트넘은 골득실에서 11포인트 뒤져 3위가 됐으나 최근 상승세로 맨유를 바짝 긴장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