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July. 29, 2011 07:14,
프로축구 승부조작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최성국 선수가 28일 오후 창원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을 받기 위해 법정에 들어서고 있다. 이날 최 선수는 돈을 받은 것은 맞지만 협박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도 있었다고 혐의를 일부 부인했다.